영화
시놉시스
220개국 17억 인구가 5천 대 카메라로 지켜본 지 10909일째!
작은 섬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30세 보험회사원 트루먼 버뱅크
아내와 홀어머니를 모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하늘에서 조명이 떨어진다!
의아해하던 트루먼은 길을 걷다 죽은 아버지를 만나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라디오에 생중계되는 기이한 일들을 연이어 겪게 된다.
지난 30년간 일상이라고 믿었던 모든 것들이 어딘가 수상하다고 느낀 트루먼은
모든 것이 ‘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 첫사랑 ‘실비아’를 찾아 피지 섬으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가족, 친구, 회사…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가짜인 ‘트루먼 쇼’
과연 트루먼은 진짜 인생을 찾을 수 있을까?
포토(45)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박평식
8
미디어가 ‘제2의 신’이 된 시대의 우화 -
이용철
7
위어의 영화가 대체로 그러하듯 고전은 되지 못했지만 -
강한섭
8
이건 정말 대단한 할리우드영화다 -
이명인
7
평범한 삶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예찬 -
김영진
6
인생은 쇼, 영화도 쇼, 그러니까 적당한 감동 -
김현승
9
서로 앞다투어 트루먼을 자처하는, 대(大) 인플루언서 시대의 한가운데서
관련 기사(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