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별점
씨네21 20자평
2
염치도 눈치도 없는 되새김질
박평식
5
아는 재미라서 재밌는 스테이섬 액션의 밀키트화
김경수
6
강백호의 햇살, 송태섭의 드리블, 정대만의 야투율이 이곳에
이자연
7
인간과 비인간 세계의 간극을 겸허하고도 경이롭게 탐구한다
김소미
8
상대에 감응하려는 의지 자체로 충분하다는 낙관 혹은 낙담
남선우
7
홀로 있어도 혼자가 아닌 당신에게
박평식
8
단절되었으나 문은 열어둔다
이용철
5
착실하게 준비해 흐지부지 넘기면
박평식
6
픽션보다 더 픽션 같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감싸안는 우정과 연대를 경험하고 싶다면
김경수
4
<노바디>에서 멈췄어야 했다
김성찬
6
가능성으로 충만했던 80년대의 도쿄, 30대의 류이치 사카모토
조현나
6
YMO 시절의 그는 어느덧 낯설어졌다
이용철
8
번아웃에 빠질지언정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는 진짜 마녀가 될래
이자연
7
일하는 청춘은 아름다워라
김혜리
6
정수리에는 프로펠러, 겨드랑에는 날개
박평식
8
高揚!
이용철
4
모방은 서툴고 허세는 멋쩍어
박평식
6
잘 모으고 잘 따왔으나 범죄가 노동이라는 걸 모른다
이용철
6
경찰과 도둑의 부당하고 타당한 이상거래
김현수
5
긴장 없는 케이퍼 무비 혹은 빈약한 캐릭터 드라마
유선아
6
AI 시대가 쫓아올 수 없는, 오직 인간만의 자의적인 고통과 번뇌
이자연
8
우는 소리 하지 말고 너의 시간대로 돌아가
이우빈
6
손은 그리고 다리는 떨고, 머리는 열어둔다고 했다
이용철
6
빼앗긴 이름에도 봄은 오는가
이자연
6
빼앗긴 이름에도 봄은 오는가
정재현
6
무관해 보이는 두 세계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최선
6
마더, 기억의 직선길을 가다
이용철
8
미디어가 ‘제2의 신’이 된 시대의 우화
박평식
7
위어의 영화가 대체로 그러하듯 고전은 되지 못했지만
이용철
8
이건 정말 대단한 할리우드영화다
강한섭
7
평범한 삶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예찬
이명인
5
독립군의 눈물을 보았지
박평식
6
험지에 거름이 되다보면 꽃 피울 날 오겠지
최선
6
폭풍과 낙뢰로, 의상은 서비스
박평식
7
마침내라는 수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맥스 개봉. 프레디의 야망에 온몸이 흔들린다
김경수
7
생과 사의 이나 바우어, 사랑을 향한 더블 악셀
정재현
6
플로렌스 퓨가 비벼 볶는 100분
박평식
7
슬픈데, 달콤하다
이용철
6
죽음을 향하지 않는 시간의 파편들
최선
7
숨가쁜 현장만큼이나 긴박히 도착한 르포르타주
남선우
7
긴급신고전화: 발신-극장 밖 현실, 수신-극장 안 관객
정재현
7
가슴만 칠 수밖에, 악귀 355
박평식
8
팔레스타인에 대한 사유 요청의 시간
남지우
5
대상이 아닌, 시선을 향한 질문
이유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