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흔적도, 증거도 없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포토(12)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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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4
모방은 서툴고 허세는 멋쩍어 -
이용철
6
잘 모으고 잘 따왔으나 범죄가 노동이라는 걸 모른다 -
김현수
6
경찰과 도둑의 부당하고 타당한 이상거래 -
유선아
5
긴장 없는 케이퍼 무비 혹은 빈약한 캐릭터 드라마 -
김현승
5
단순한 교훈을 앞세워 안전한 길만 고집하는 범죄영화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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