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독일 대학의 한 식물원에는
1832년부터 인간을 바라보며 뿌리내린 장엄한 한 그루의 은행나무가 서있다.
1908년 대학 최초의 여학생
1972년 식물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는 청년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이 은행나무는
세 사람들의 삶 속으로 고요히 가지를 뻗어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한다.
1832년부터 인간을 바라보며 뿌리내린 장엄한 한 그루의 은행나무가 서있다.
1908년 대학 최초의 여학생
1972년 식물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는 청년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이 은행나무는
세 사람들의 삶 속으로 고요히 가지를 뻗어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한다.
포토(12)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김소미
7
인간과 비인간 세계의 간극을 겸허하고도 경이롭게 탐구한다 -
남선우
8
상대에 감응하려는 의지 자체로 충분하다는 낙관 혹은 낙담 -
박평식
7
홀로 있어도 혼자가 아닌 당신에게 -
이용철
8
단절되었으나 문은 열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