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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Salmokji : Whispering Water (2025)

씨네21 전문가 별점

6.29

관객 별점

6.86

시놉시스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포토(48)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7명 참여)

  • 조현나

    7

    탈출의 희망을 마지막까지 배반한다
  • 이자연

    7

    숨 쉴 틈 안 주는 점프스케어, 쫄보는 엉덩이 점프까지
  • 이유채

    6

    언제 눈 가려야 할지 알면서도 무섭네
  • 박평식

    5

    으슬으슬 흐물흐물, 토종의 잡종화
  • 이용철

    7

    적절히 섞고 알맞게 신선한 공포 체험
  • 유선아

    6

    보임과 숨김으로 조여오는 정직한 호러
  • 김경수

    6

    릴스 시대의 점프 스케어란. 쎄함과 음기를 만드는 재능은 확실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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