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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쿄 괴담: 두 번째 역

Expanded Tokyo Ghost Stories: Second Station (2025)

시놉시스

3년 전, 사람이 증발하는 '키사라기역'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아스카’.
외모는 20대지만 실제 나이는 40대인 어긋난 현실 속에서
그녀는 다큐멘터리 PD와 함께 ‘키사라기역’에 대한 취재를 이어가던 중
한때 목숨 걸고 자신을 지켜준 ‘하루나’를 구해오기 위해
다시 금기의 역으로 발을 내딛게 되는데…

“이 역을 벗어날 수 있겠는가”
전작을 넘어선 충격의 전개, 숨 쉴 틈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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