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잡지
1551호
2026-03-31 ~ 2026-04-07
잡지, 안녕하십니까. vol.2
- 잡지, 안녕하십니까. vol.2
- 단행본, 팟캐스트, 뉴스레터… 영화잡지들의 생존법
- <뉴요커> 리처드 브로디 평론가 인터뷰
- 저널리즘 비평의 오늘, 표현의 빈곤에 대한 진단
-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배우 금새록의 매력
- 기묘한 저수지의 공포, 이상민 감독의 <살목지>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오른 이금이 작가 인터뷰
- <사토상 사토상> 배우 기시이 유키노를 만나다
- 김소희 평론가가 전하는 ‘동시대 미국 여성영화의 고전적 기류’
- COVER 만 5주년 맞은 스튜디오S 이정림, 이단, 오준혁, 김재홍, 안종연 감독
News
Report
- [씨네스코프] ‘다양성’을 지향하는 영화제의 색깔을 지켜나간다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 현장2026-04-03
- [포커스] 서울동물영화제 존폐 논란, ‘해체’와 ‘재정비’ 사이2026-04-03
무비가이드
- [리뷰] 경찰과 도둑의 부당하고 타당한 이상거래, <크라임 101>2026-04-08
- [리뷰] 추구미는 <테이큰>이었을 텐데 도달 가능미는…, <오펀스: 복수자들>2026-04-08
- [리뷰] 시간을 파노라마로 펼칠 때 완성되는 사랑에 관하여, <위 리브 인 타임>2026-04-08
- [리뷰] 언제 눈 가려야 할지 알면서도 무섭네, <살목지>2026-04-08
- [리뷰] 재개봉 영화 <올란도>2026-04-08
- [리뷰] 재개봉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2026-04-08
Culture
- [오수경의 TVIEW] 샤이닝2026-04-03
- [culture stage]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2026-04-06
스페셜
- [기획]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 - 오늘날 영화비평의 어휘사전이 빈곤해진 이유2026-04-09
- [기획] 금새록을 입력하세요 -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배우 금새록2026-04-09
- [인터뷰] 알아서 대본이 들어오는 배우가 되고 싶었다 -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배우 금새록2026-04-09
- [기획] 알면서도 도망칠 수 없다, <살목지> 리뷰와 이상민 감독 인터뷰2026-04-09
- [기획] 실체 없는 공포, 영화 <살목지> 리뷰2026-04-09
- [인터뷰] 공포의 잔상을 남기기 위해, <살목지> 이상민 감독2026-04-09
- [특집] 잡지, 안녕하십니까 vol.2 - <아메리칸 시네마토그래퍼> <펀스크린> 리처드 브로디 <뉴요커> 평론가가 보여준 새로운 길2026-04-10
- [특집] 영화잡지라는 다중우주 - 단행본, 팟캐스트, 뉴스레터, 영화잡지들의 생존법2026-04-10
- [특집] 영화 촬영의 교본 - <아메리칸 시네마토그래퍼>가 할리우드와 함께 성장해온 방식2026-04-10
- [특집] 창작자의 존중을 받는다는 것 - <아메리칸 시네마토그래퍼> 편집장 스티븐 피젤로의 에세이2026-04-10
- [특집] 온라인 영화잡지도 진지할 수 있을까 - 대만 영화잡지 <펀스크린>의 여정2026-04-10
- [인터뷰] 디지털 홍수에서도 영화만을 위하여 - 차이샤오쑹 <펀스크린> 편집장 2026-04-10
- [특집] 뉴욕이 영화를 읽는 법 - 스타 비평가들의 세련된 전장, <뉴요커>가 걸어온 길2026-04-10
- [인터뷰] 모든 것이 비평이다 - 1999년부터 <뉴요커>를 지키는 영화평론가 리처드 브로디2026-04-10
- [MY PICK] 금새록의 MY PICK2026-04-06
피플
- [커버] 최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 2026년 스튜디오S 기대작 감독 5인방 김재홍, 안종연, 이단, 이정림, 오준혁2026-04-07
- [인터뷰] 현실을 딛고 선 응시, 믿음, 다크히어로 -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정림 감독2026-04-07
- [인터뷰] 당신의 굿나잇을 위해 -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종연 감독2026-04-07
- [인터뷰] 악인들을 정신적인 감옥으로 - <악몽> 이단 감독 2026-04-07
- [인터뷰] 대치동 키즈 이야기,<유전>풍으로 - <각성> 오준혁 감독2026-04-07
- [인터뷰] 여전히 경쾌하게 이전보다 더 화려하게 - <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2026-04-07
- [커버] 올해의 채널 고정 - 2026년을 책임질 스튜디오S 드라마 5편2026-04-07
- [trans x cross] 진정 가닿고 싶은 것은 아이들의 마음과 관계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오른 소설가 이금이2026-04-06
- [인터뷰] ‘보통의 감각’을 잃지 않은 채, <사토상 사토상> 배우 기시이 유키노2026-04-09
- [인터뷰] 슬프도록 아름다운 - <위 리브 인 타임> 배우 앤드루 가필드, 플로렌스 퓨2026-04-09
- [인터뷰] 좋은 이야기란 결국 캐릭터에 달려 있다 -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2026-04-09
칼럼
-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세 번째 개편을 하는 중입니다2026-04-03
- [김수민의 클로징] 춤추는 대수사선2026-04-09
-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냉장고를 부탁해2026-04-09
-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전세사기 피해자가 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2026-04-09
- [오찬호의 아주 사소한 사회학] 지구는 창백한 푸른 점도 아니었다2026-04-09
영화읽기
- [비평] 견뎌야 하는 절망, 김성찬 평론가의 <두 검사>2026-04-15
- [비평] 괴물 옆에서: 동시대 미국 여성영화의 어떤 기류, 김소희 평론가의 <브라이드!> <다이 마이 러브> <폭풍의 언덕> <햄넷>2026-04-15
- [박홍열의 촬영 미학] 결여의 색, 충만한 사막, 박홍열 촬영감독의 <파리, 텍사스>2026-04-16
화보
- [Archive] 영화 <올드보이> 촬영 현장 2026-04-07
- [OPENING] 에디토리얼
- [NEWS] 국내뉴스
- [SCOPE]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 현장
- [FOCUS] 서울동물영화제 존폐 논란, ‘해체’와 ‘재정비’ 사이
- [COVER] 2026년 스튜디오S 기대작 감독 5인방… 이정림, 안종연, 이단, 오준혁, 김재홍
- [INTERVIEW] <사토상 사토상> 배우 기시이 유키노
- [TRANS X CROSS]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오른 소설가 이금이
- [INTERVIEW] <위 리브 인 타임> 배우 앤드루 가필드, 플로렌스 퓨
-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
- [REVIEW MOVIE] <크라임 101> <오펀스> <위 리브인 타임> <살목지>
- [REVIEW REOPENING] <올란도> <마녀배달부 키키>
- [REVIEW] ★★★★★
- [MONTHLY] 김신록의 정화의 순간들
- [COLUMN]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
- [SPECIAL] <아메리칸 시네마토그래퍼> <펀스크린>, 리처드 브로디 <뉴요커> 평론가가 보여준 새로운 길
- [FEATURE] 오늘날 영화비평의 어휘사전이 빈곤해진 이유
-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배우 금새록
- <살목지> 리뷰와 이상민 감독 인터뷰
- [ESSAY] 오찬호의 아주 사소한 사회학
- [CRITIQUE] 김성찬 평론가의 <두 검사>
- [FRONTLINE: THE PASSEUR] 김소희 평론가의 <브라이드!> <다이 마이 러브> <폭풍의 언덕> <햄넷>
- [VOICE] 박홍열의 촬영 미학 <파리, 텍사스>
- [CULTURE] 오수경의 TVIEW
- STAGE
- [MY PICK] 배우 금새록
- [ARCHIVE] <올드보이>
- [READER’S CLUB] 독자이벤트&독자선물
- [CLOSING] 김수민의 디스토피아로부터